삼성전자
2026년 2분기 실적
D램 · 낸드가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89.5조 원으로 1년 새 19배 넘게 늘었습니다.
- 매출
- 171.5조+130.0%
- 영업이익
- 89.5조+1,813.8%
발표일 7월 30일 · 증감은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
매출 171.5조 원에서 매출원가 52.2조 원을 빼면 매출총이익은 119.3조 원(매출총이익률 69.6%)입니다. 판관비 29.8조 원을 빼고 남은 영업이익은 89.5조 원으로, 전년 동기 대비 상승 1,813.8% 증가했습니다.
영업외에서 금융수익을 중심으로 4.9조 원의 이익이 더해져 세전이익은 94.4조 원입니다. 법인세 22.8조 원을 내고 순이익 71.6조 원이 남았습니다.
분기 추이
171.5조+130.0%1년 전보다
매출은 전 분기 대비 상승 28.1% 증가한 171.5조 원으로, 1분기에 이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입니다. 영업이익률은 1년 새 6.3%에서 52.2%로 올랐습니다.
회사는 달러 강세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약 3.1조 원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
부문별
- DS68.0%
- DX25.6%
- SDC4.0%
- 하만2.5%
DS반도체
- 매출
- 127.5조
- +357.0%
- 영업이익
- 89.2조
- +22,200.0%
- 이익률
- 70.0%
매출 최근 8분기
DX모바일 · 가전
- 매출
- 48.0조
- +10.1%
- 영업이익
- -0.80조
- —
- 이익률
- -1.7%
매출 최근 8분기
SDC디스플레이
- 매출
- 7.5조
- +17.2%
- 영업이익
- 0.70조
- +40.0%
- 이익률
- 9.3%
매출 최근 8분기
하만전장 · 오디오
- 매출
- 4.6조
- +21.1%
- 영업이익
- 0.40조
- -20.0%
- 이익률
- 8.7%
매출 최근 8분기
DS(반도체)의 영업이익은 89.2조 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9.7%에 이릅니다. 메모리 매출만 120.8조 원으로 1년 전보다 상승 471% 늘었습니다. 회사는 D램과 낸드 모두 비트 판매가 사상 최대였고, 서버 매출 비중도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.
DX(모바일 · 가전)는 매출이 1년 전보다 10.1% 늘었지만 0.8조 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. 회사는 부품 원가가 올라 스마트폰 이익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. 디스플레이(SDC)는 0.7조 원, 하만은 0.4조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.
지역별
미주
48.8%
83.6조
중국
25.2%
43.3조
아시아 ·
10.0%
17.1조
유럽
8.9%
15.3조
국내
7.1%
12.2조
미주
48.8%
83.6조
중국
25.2%
43.3조
아시아 ·
10.0%
17.1조
유럽
8.9%
15.3조
국내
7.1%
12.2조
미주 매출이 83.6조 원으로 전체의 48.8%를 차지했고, 중국(43.3조 원)이 뒤를 이었습니다.
전망
회사는 하반기에도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지며 전사 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- 메모리: AI 인프라 투자로 서버 중심 수요가 견조하고, 모바일 · PC 수요가 일부 둔화돼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. HBM4E를 포함한 HBM4 · DDR5 · SOCAMM2 · eSSD 판매를 늘릴 계획입니다.
- 파운드리: 2나노 2세대 모바일 제품 양산을 시작하고, 선단 공정과 AI · HPC 수주를 늘릴 계획입니다.
- 모바일: 부품 비용 상승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봤고, 갤럭시 S26 울트라 · Z 폴드8 등 고가 제품 비중을 늘려 수익성을 지킬 계획입니다.
- 디스플레이: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고 8.6세대 IT OLED 라인 양산을 본격화합니다.
- 배당: 2분기 배당은 주당 374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