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하이닉스
2026년 1분기 실적
비수기에도 HBM · 서버 D램 · eSSD 판매가 늘며 분기 매출이 처음 50조 원을 넘었습니다.
- 매출
- 52.6조+198.1%
- 영업이익
- 37.6조+405.5%
발표일 4월 23일 · 증감은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
매출 52.6조 원에서 매출원가 10.9조 원을 빼면 매출총이익은 41.7조 원(매출총이익률 79.3%)입니다. 판관비 4.1조 원을 빼고 남은 영업이익은 37.6조 원으로, 전년 동기 대비 상승 405.5% 증가했습니다.
영업외에서 금융수익을 중심으로 14.0조 원의 이익이 더해져 세전이익은 51.6조 원입니다. 법인세 11.3조 원을 내고 남은 순이익은 40.3조 원으로, 영업이익보다 많습니다.
분기 추이
52.6조+198.1%1년 전보다
매출은 전 분기 대비 상승 60.2% 증가한 52.6조 원으로, 분기 매출이 처음 50조 원을 넘었습니다. 영업이익률은 1년 새 42.2%에서 71.5%로 올랐습니다.
회사는 계절적 비수기였지만 AI 인프라 투자가 늘며 수요가 강했고, HBM · 고용량 서버용 D램 모듈 · eSSD 판매를 늘렸다고 밝혔습니다.
제품별
- D램78.8%
- 낸드21.2%
D램
- 매출
- 41.0조
- +190.6%
- 비중
- 78.8%
매출 최근 8분기
낸드
- 매출
- 11.0조
- +247.2%
- 비중
- 21.2%
매출 최근 8분기
D램 매출은 약 41.0조 원으로 1년 전보다 상승 190.6% 늘어, 매출의 78%를 차지했습니다. 낸드 매출은 약 11.0조 원으로 1년 전보다 247.2% 늘었습니다.
지역별
미국
64.7%
34.0조
중국
24.3%
12.8조
아시아(중국 외)
8.5%
4.5조
유럽
2.1%
1.1조
국내
0.3%
0.18조
미국
64.7%
34.0조
중국
24.3%
12.8조
아시아(중국 외)
8.5%
4.5조
유럽
2.1%
1.1조
국내
0.3%
0.18조
미국 매출이 34.0조 원으로 전체의 64.7%를 차지했고, 중국(12.8조 원)이 뒤를 이었습니다.
전망
회사는 D램과 낸드 모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- D램: 10나노급 6세대(1c) 공정을 적용한 LPDDR6 공급을 본격화하고, 192GB SOCAMM2 양산을 시작합니다.
- 낸드: 321단 QLC 기반 PC용 SSD 공급을 시작했고, 데이터센터용 eSSD는 고성능 TLC와 대용량 QLC 제품으로 대응합니다.
- 투자: 2026년 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납니다. 청주에 첨단 패키징 전용 팹 P&T7을 짓는 데 약 19조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.
- 배당: 1분기 배당은 주당 375원입니다.